나 그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아빠다리 최대한 안 하고 있거나 하더라도 왼쪽 발을 밑에 안 깔고 오른쪽 발을 깔거나 최대한 복숭아뼈를 들고 옆 발꿈치로만 버티고 그랬는데 진짜 많이 나아졌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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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아빠다리 최대한 안 하고 있거나 하더라도 왼쪽 발을 밑에 안 깔고 오른쪽 발을 깔거나 최대한 복숭아뼈를 들고 옆 발꿈치로만 버티고 그랬는데 진짜 많이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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