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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
이 글은 8년 전 (2017/11/17) 게시물이에요

난 운명론.. 걍 내 삶의 어느정도 큰 부분은 다 정해져잇는거같아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한거같아..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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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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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개척론 운명론이라고 하면 한없이 바닥칠까봐 내 운명은 이렇지 않다고 생각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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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되게 후회 많이하고 사는 스타일이라서 나쁜일도 다 내 운명인갑다 생각하면서 살아..ㅜㅜ나쁜일들이 다 우연이면 내탓같고 괴롭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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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렇게 살았는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 괴로워서 어떻게든 발버둥 치고 싶고 오기로 라도 부정하고 싶어서 그래. 그러니까 쓰니에게 일어나는 일 중 대부분은 쓰니 탓이 아니야. 그게 쓰니를 편하게 만든다면 할 말 없지만 옥죄게 만드는 일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해. 힘내자 우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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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 수도 있겠다..근데 내가 괴로운 일들은 거의다 내 한 순간의 실수들로 일어난 일들이라서..ㅠㅠㅠ자책하게 되더라고 운명인갑다 하면 마음이 그나마 편해지는..조언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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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 일단 출발선이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나는 본인이 정말 노력하면 바꿀 수는 있다고 생각해 그게 나는 아닐 테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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