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 시작 하기 전에는 친구가 여기서 알바 했었는데 친구 말로는 자기는 점장님이 이거 이거 안 시키고 이거 안물어보고 그랬대. 근데 나한텐 그거 다 잔소리하셔.. 진열된 초코우유가 좀 안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점장님은 내 이름이 잡담이면 "잡담씨!잡담씨! 이거 봐요. 이거 얼른 앞으로 땡겨놓으세요" 하거든? 친구는 그런 소리 들어본적 없대. 상품들이 좀 뒤로 가있어도 친구는 앞으로 스스로 땡겨놓은적 없는데 점장이 아무말 안했대. 외에도 여러가지 일들 나한테 막 점장이 잔소리 하는데 친구는 그런 잔소리 들어본적 없다고.. 친구는 알바하면서 되게 여유 있게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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