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어떤 여성분이 만들어주신거였고 원래 두 번정도 감은 팔찌였는데 일년동안 계속 늘어나서 9번까지 다시 감아도 안끊어지더라 계속 늘어나기만하고 자꾸 빠져서 어쩔 수 없이 손목에서 빼서 벽에 걸어 놨는데 네이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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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어떤 여성분이 만들어주신거였고 원래 두 번정도 감은 팔찌였는데 일년동안 계속 늘어나서 9번까지 다시 감아도 안끊어지더라 계속 늘어나기만하고 자꾸 빠져서 어쩔 수 없이 손목에서 빼서 벽에 걸어 놨는데 네이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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