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모르기떄문에 속사정을 얘기하면 소문으로 퍼트릴 가능성도 있을거고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과
어릴떄부터 왕따와 가족들의 질타 기타등 받기도 하고 당해서 그런지 그러러니 하는 경향도 없지 않고
계속 왕따와 질타를 받다 보니까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다
그냥 힘들고 나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
남자라도 사겨서 기대볼까
이 생각도 했어
너무 이기적이지만 너무 힘들다 보니까 그런 생각도 하더라
근데..나는 아빠라는 사람 때문에 남자 혐오증이 있어서
남동생 말고는 남자가 너무 싫어
나를 죽도로 패지를 않나 대학교 갈수있었는데 나의 의사를 안듣고 자기가 못 다니게 하지를 않나
나의 의사는 안 듣고 원하는 학과도 안 넣어주지를 않나
여자라고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지를 않나
너무 싫어
나한테 해준게 뭔데
재수 끝나고 여행 간다고 하니까
표정이 썩어 가지고 내 말 무시하고 위아래로 쳐다보고 쨰려 보지를 않나
내가 재수 생활을 힘들다는 것도 모르고
내가 집안일 때문에 엄마랑 아빠 중립 사이에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걸 모르는지
내가 힘들다고 말하면 나를 죽도록 패니까
말도 못하고 자기가 너무 하다고 생각하면
미안하다고 얘기 하고 다시는 안 하겠다고 얘기하면서
다시 저지르고
집 나가고 싶은데 3수를 알바를 벌면서 다시 해야되기때문에
일단 내년까지 버텨야 되는데
너무 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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