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익들이 이 옷 어울려?, 얘도 나한테 관심있나?, 내가 잘못한거야? 이런 상황인데 ~가 고민이야 이런 질문을 했을 때 친구가 1. 확실하지 않아도 다 좋은 쪽으로 말해주고 기분좋게 말한다.(어울려!, 백퍼 있어~, 너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2. 아닌 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한다.(그건 별로 안 어울린다 차라리 저게 낫다, 음 나는 잘 모르겠어, 이런면에서는 너도 잘못한 것 같아) 어떤 친구가 더 좋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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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익들이 이 옷 어울려?, 얘도 나한테 관심있나?, 내가 잘못한거야? 이런 상황인데 ~가 고민이야 이런 질문을 했을 때 친구가 1. 확실하지 않아도 다 좋은 쪽으로 말해주고 기분좋게 말한다.(어울려!, 백퍼 있어~, 너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2. 아닌 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한다.(그건 별로 안 어울린다 차라리 저게 낫다, 음 나는 잘 모르겠어, 이런면에서는 너도 잘못한 것 같아) 어떤 친구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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