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마트갔는데 생리대 고르고 엄마가 카트끌고 다른쪽 에 있어서 양손에 들고 엄마한테 가는데 갑자기 화장품판매쪽 직원이 나보면서 ‘뭐야 창피한줄 모르고’하면서 인상 써서 내가 뭐야 ㅅl x 하면서 쳐다보니까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드라 진짜 생각할수록 짜증나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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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마트갔는데 생리대 고르고 엄마가 카트끌고 다른쪽 에 있어서 양손에 들고 엄마한테 가는데 갑자기 화장품판매쪽 직원이 나보면서 ‘뭐야 창피한줄 모르고’하면서 인상 써서 내가 뭐야 ㅅl x 하면서 쳐다보니까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드라 진짜 생각할수록 짜증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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