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얼굴 X신인데" "네 얼굴이 그런데 무슨" "네가 X신이니까 다들 그러는거야"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 나도 한참 꾸미고 싶은 이십대인데 한 참 성장 할 때부터 이런 소리 듣고 자라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 이제는 그냥 아빠 말이 다 맞는거 같아 인간관계에 어떤 일이 생겨도 다 내 잘못 같고 내 외모 때문 같아 그냥 내가 태어난게 문제인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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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얼굴 X신인데" "네 얼굴이 그런데 무슨" "네가 X신이니까 다들 그러는거야"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 나도 한참 꾸미고 싶은 이십대인데 한 참 성장 할 때부터 이런 소리 듣고 자라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 이제는 그냥 아빠 말이 다 맞는거 같아 인간관계에 어떤 일이 생겨도 다 내 잘못 같고 내 외모 때문 같아 그냥 내가 태어난게 문제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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