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주오시는 분은 아니구 가끔씩 오셨던 분인데 그분 친구분은 맨날 오셔서 친구분이랑은 대화도 좀 많이 하고 하다가 어쩌다보니 그분이 내일 생일이시라는 걸 알았어ㅠ 자연스럽게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 너무 무뚝뚝해보이셔서 말도 없으시고... 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하루종일 고민중ㅠㅠㅠㅠㅠ오지랖쟁이에 이상한 사람으로 알까봐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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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주오시는 분은 아니구 가끔씩 오셨던 분인데 그분 친구분은 맨날 오셔서 친구분이랑은 대화도 좀 많이 하고 하다가 어쩌다보니 그분이 내일 생일이시라는 걸 알았어ㅠ 자연스럽게 뭐라도 드리고 싶은데 너무 무뚝뚝해보이셔서 말도 없으시고... 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하루종일 고민중ㅠㅠㅠㅠㅠ오지랖쟁이에 이상한 사람으로 알까봐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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