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왜 하고 싶은건지 누구한테 설명을 못하겠어. 그냥 그 일을 하고 있는 내가 행복해 하는 상상이 되는 것 뿐야.. 마찬가지로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을 미래에 하고 있는 날 상상하면 너무 불행한 모습이 생각나. 그러디보니 진로를 바꾸기에도 스스로 명확한 이유가 없으니까 애매한 상태에 있다 .. ㅠㅠ 조언해줄 익인이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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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왜 하고 싶은건지 누구한테 설명을 못하겠어. 그냥 그 일을 하고 있는 내가 행복해 하는 상상이 되는 것 뿐야.. 마찬가지로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을 미래에 하고 있는 날 상상하면 너무 불행한 모습이 생각나. 그러디보니 진로를 바꾸기에도 스스로 명확한 이유가 없으니까 애매한 상태에 있다 .. ㅠㅠ 조언해줄 익인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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