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말 알바고 그분은 직원분인데 아빠 또래거든 평소에 친하긴 한데... 오늘따라 지금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놀러가자하면서 번호 알려달라고하고 폰 고장 나서 못 주겠다니깐 자기 번호 불러주면서 외우라 하고 고치면 꼭 알려달라 하고 평소랑 달라서 당황했다... 진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는 건지...뭔지 번호주기 싫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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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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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말 알바고 그분은 직원분인데 아빠 또래거든 평소에 친하긴 한데... 오늘따라 지금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놀러가자하면서 번호 알려달라고하고 폰 고장 나서 못 주겠다니깐 자기 번호 불러주면서 외우라 하고 고치면 꼭 알려달라 하고 평소랑 달라서 당황했다... 진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는 건지...뭔지 번호주기 싫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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