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엄마랑 나랑 둘이살거든?항상 잘때 문 그 위에 작대기있잖아 그걸 치고자 내가 안방쓰고 엄마가 현관문이랑 마주보는 방쓰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깐 문이 열려있는거야 작대기 쳐진채로 그니깐 누가 밖에서 비번쳤는데 작대기땜에 문이 완전히 안열린상태?그거 다시닫을려면 세게 닫아야하니깐 그냥 간거같기도하고.....우리가 문 제대로 안닫은거라고 생각할수가없는게 작대기를 걸수있는사람이 엄마랑 나뿐인데 작대기걸때 문이 제대로 닫혔는지 볼거아니야 그리고 문제대로 안닫혓어도 바람때문에 그렇게 크게 열릴리가없고..... 그러고 비번을 바꿨는데 얼마전에 내가 늦잠잔날인ㄷ 엄마가 출근아침에한단말이야 그리고 내가 꼭 내 방 화장실 문 닫고자거든?근데 일어났는데 화장실 문이 열려있는거야 꼭 닫고자는데 사람이 열지않는 이상 열리지가 않거든 또 근아침에 내 방 창문이 베란다랑 연결되어있는데 베란다에 쓰레기통이있거든?거기서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그냥 엄마가 오늘 출근안하나보다 쓰레기정리하나보다 약간 수면상태에서 이런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늦게일어났는데 엄마가 없는거랴 그래서 내가 전화로 아침에 내방화장실썻어?물어보니깐 내방에 들어오지도않았다는거야...(그리고 평소대로 아침에 출근했다했어..) 나는 정말 무서운데 엄마는 별 신경을 안써ㅠㅠ내가 예민한거니?ㅠ +아빠 출장가셔서 집에 3월달에나 오실텐데 너무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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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