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학원이 배경으로 나왔었는데 엄마가 잠깐 학원에 왔었나봐 근데 그 마주치면 순간 앞사람이랑 안맞아서 같은방향으로 움직이잖아?? 울엄마도 잠시 그분(친구네엄마)이랑 왔다갔다 하셨는데 순간 그 분이 울엄마른 칼로찌른거야 나는학원공부하고있어서 소식을 몰랐는데 카톡을 해도 답이 없고 아빠가 말해주더라 암튼 한 달 후 감방에 갔을줄 알았던 가해자는 한 달 만에 학원을 다니는거야(몰랐는더 학원 계단 올라갈때 마주침) 그리고 뭔쌤인지 모르겧는데 어떤쌤이 울아빠한테 칼을 휘두르는거야 아빠는 어깨부위 살짝 맞음 그래서 나는 뒤로가서 잡았는데 그 쌤이 아니었던거 그쌤은 밖으로 도망치는 중, 학원애한테 잡힘 그래서 난 그 쌤 뺨 2번때리고 얼굴을 7번 주먹으로 쳤거든? 학생들이 선생님 밖으로 끌고갈때 나한테 가운데 손가락 내밀더라...그때 의자들고 따라가고싶었는데 참음 내가 너무 화가나가지고 바로 원장한테 따지러갔거든? 아니 여기 피해자도 다니고 있는데 한달후에 버졌이 다니고있고 혹시 또 다른 피해 생기면 어쩔거나며서 그랬거든? 자기도 뭐 어쩔수 없고 미안해~ 가식적으로 말하더라 그 옆에는 아빠가 나 데릴러온 상태라서 옆에 있었고 갑자기 원장이 아빠한테 막 휴대전화는 폼으로 들고다니냐고 왜 전화를 안받냐고 머라하더라 그래서 나는 아니 말 끊지말고 그 2명분 학원비 더 벌고싶어서 운영하는거면 내가 학원을 끊겠다하고 돈독에 오른x 라고 말하고 나갔거든? 그래가지고 폰을 봤는데 1일1카톡 오던 엄마가 카톡도 안오고 엄마가 죽은걸 실감나게하더라 집인가 차차에서인가는 모르겠는데 내가 아빠한테 몇샨까지 살꺼야~?하니까 아빠는 80살까지 살꺼야 해서 앗 그럼 나도 80살(아빠의 나이 80살때까지만 살거라는 분위기였어)까지 살래! 이러면서 울 엄마 보고싶다 이러고 깼음ㅜㅜㅜ 진짜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꿈이라서 진짜 다행이었어 길몽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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