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추운 날에 매번 이 시간에 일어나며 다 떠지지도 않는 눈을 가지고 힘겹게 교복을찾아입으며 등교준비하는 이 짓을 3년은 더 해야할까 이 생각하다 아 자퇴하고 싶다는 생각을 되뇌이며 학교로 향함ㅋㅋㅋㅋㄲㅋㄱ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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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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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날에 매번 이 시간에 일어나며 다 떠지지도 않는 눈을 가지고 힘겹게 교복을찾아입으며 등교준비하는 이 짓을 3년은 더 해야할까 이 생각하다 아 자퇴하고 싶다는 생각을 되뇌이며 학교로 향함ㅋㅋㅋㅋㄲㅋㄱ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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