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인정받으시고 나랑 동생한테나 엄마한테나 진짜 엄청 잘해주셨거든 나 시험 끝날때마다 항상 여행 계획도 다 짜고 같이 놀러가고 우리한테는 진짜 최고의 아빠였고 엄마한테도 좋은 남편이었을건데 저번에 차 보조석 옆에 립스틱 떨어져있었더니 이번엔 아예 빼박으로 알게됐어 ..,, 회사 다니면서 뭐 그럴 수 있겠지 싶고 우리한테 못난 아빠 절대 아니였으니까 막 아빠가 밉고 싫은건 아닌데 좀 그래 약간 충격이라 ㅋㅋㅋㅋㅋ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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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인정받으시고 나랑 동생한테나 엄마한테나 진짜 엄청 잘해주셨거든 나 시험 끝날때마다 항상 여행 계획도 다 짜고 같이 놀러가고 우리한테는 진짜 최고의 아빠였고 엄마한테도 좋은 남편이었을건데 저번에 차 보조석 옆에 립스틱 떨어져있었더니 이번엔 아예 빼박으로 알게됐어 ..,, 회사 다니면서 뭐 그럴 수 있겠지 싶고 우리한테 못난 아빠 절대 아니였으니까 막 아빠가 밉고 싫은건 아닌데 좀 그래 약간 충격이라 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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