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26만원 주는데 하겠다하고 뭐 종이주길래 외워라그래서 읽어봤는데 뭐 어느학교 누군데 동아리에 예산부족해서 준비했다~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이런 뻥을 다 쳐놓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돈은 벌고싶지만 친구랑 나왔다.. 지금 그 알바 중고등학생들 엄청 지원해서 수능끝나고 하겠다는 친구들도 엄청 많던데 다들 안하고 나왔으면 좋겠다... 막 거기 사장님 차타고 돌아다니면서 아저씨 아줌마들 밥먹는데 들어가서 멘트치고 파는건데.. 집 와서 부모님한테 한소리 듣곸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도전하는 알바였는데 알바 할맛 다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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