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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몇개월 전부터 윗집 너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

나 지금 고3이고 주말엔 새벽이 자고 좀 늦게 일어나려하면 윗집 애 우는 소리 청소기 소리에 잠 깨고 낮이고 밤이고 애 울고 난리 치고 소리지르고 목욕탕에서도 격하게 노는지 벽에 부딪히는 소리에 뛰어다니는것도 엄청 뛰고 방금 엄마가 경비실에 전화해서 주의 점 달라했는데 윗집에서 애 밥먹는거랑 목욕도 못시키냐고 오히려 뭐라했대 진짜 어이없어 스트리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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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윗집으로 음악들리게 설치했었어 그 휴게소 이런데서 파는 시끄러운 음악테이프 사가지고
시끄러울때마다 틀어놨음... 아 몽둥이 같은걸로 천장찍ㄱ기도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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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막대로 천장 치거든?? 한번은 두번 쿵쿵 치니까 애가 쿵쿵 두번 뛰더라 ㅋㅋㅋㅋ 소용도 앖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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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와 대박... 분명 엄마가 두번뛰라고 시켰을듯...
노래트는거 나름 괜차나 우리집도 시끄러워지긴 하지만ㅋㅋ큐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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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고마워ㅠㅠㅠㅠㅠ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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