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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
이 글은 8년 전 (2017/11/20) 게시물이에요
뜨거운 에스프레스에 물 부어 달라는 거 찬물 부음 

날씨 추우니까 화분 죽지말라고 뜨거운 물 줌 

전자레인지 청소한다고 물컵 돌렸는데 쓰러져서 깨질려고 했음 근데 아직 전자레인지 10초 남아서 끄기 아까워서 그냥 지켜봄 (결국 남이 끔) 

회사에서 프린터 종이 낀 거 A/S 부르면 되는데 빼겠다고 3시간 동안 잡고 늘어지다 점심도 못 먹음 

핸드폰비 10만원 내러갔다가 갑자기 가발 예뻐보여서 10만원 주고 가발 삼 

 

 

누가 말해줘서 '저렇게 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저게 잘못 된 행동이었구나'라는 생각은 안 들어... 

 

 

남들이 나보고 특이하다,해맑다, 멍청하다, 허당이다 이러는데 나는 전혀 몰랐어ㅜㅠ....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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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장애가 있는 걸까?라고 자각하는 것부터가
네가 잘못됐단 걸 아는 거 아닐까?
진짜 그런 사람들은 자각조차 못하던데!
그치만 상담 한 번 받아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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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는 이상한 거 모르는데 주변에서
진지하게 이상하다고 하니까 이상한가보다...하고 느껴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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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상담 같은 걸 받아 보는 건 어떨까? 첫 번째는 왜 그랬는지 혹시 기억 나니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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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기억 안나ㅜ 그냥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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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정확하게 말해 주기는 힘들지만 쓰니 마음 속에 상처가 있는 걸 수도 있겠다! 병원에 가서 왜 그런지 정확하게 알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내 말 혹시 기분 나쁘면 미안해 '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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