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알바생이 퇴근하기전에 시재해야하니까 그전에 갖다주라하면 알겠다고하거나 자기가먼저 1시간내에 갖다준다 시간지정해서 이때오겠다 이러는데 그 많은 사람중에 지킨사람 한명도 없음....보통 며칠뒤에 옴ㅋㅋㅋㅋㅋ 뭐 맡기는것도 제시간에 찾아간사람 한명도 없고 어떤사람은 1년째 안찾아감...(버릴만한 물건도 아니였음) 지금도 다섯시에 온다더니 감감무소식ㅎㅎ~~ 내 편의점은 아니지만 뭔가...ㅋㅋㅋ너무 약속을 가볍게 생각하는것같아서 짜증남...나는 정산도 안하고 기다렸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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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