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유난히 힘들었다...... 버스 내려서 지하철역 가는데 날 굳이 어깨빵하고 가시는 아저씨... 걷는 거 보니까 급한것도 아니시던데 왜 굳이 밀치고 가는지......... 다른 호선으로 환승하러갈때도 급하신거 아닌데 날 밀치고 지나가시던 할아버지.... 열차 타서 앉았는데 안그래도 다 패딩이라 비좁은데 굳이 화장을 하겠다고 팔로 날 계속 치면서 화장하던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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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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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유난히 힘들었다...... 버스 내려서 지하철역 가는데 날 굳이 어깨빵하고 가시는 아저씨... 걷는 거 보니까 급한것도 아니시던데 왜 굳이 밀치고 가는지......... 다른 호선으로 환승하러갈때도 급하신거 아닌데 날 밀치고 지나가시던 할아버지.... 열차 타서 앉았는데 안그래도 다 패딩이라 비좁은데 굳이 화장을 하겠다고 팔로 날 계속 치면서 화장하던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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