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밤비행기타고 인천에서 부산행 케텍스 타면서 너무 피곤해서 자고잇는데 뒷편에 앉은 애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깬 뒤로 잘수가 없는거야 내가 십만원내고 자지도 못하나 생각들어서 애기 엄마한테 들리게 아 진짜 시끄럽네 이렇게 크게 말하니가 애기엄마가 조용히 시켜서 조용해졋는데 왜 그런소리 듣기전엔 애기 통제안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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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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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밤비행기타고 인천에서 부산행 케텍스 타면서 너무 피곤해서 자고잇는데 뒷편에 앉은 애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깬 뒤로 잘수가 없는거야 내가 십만원내고 자지도 못하나 생각들어서 애기 엄마한테 들리게 아 진짜 시끄럽네 이렇게 크게 말하니가 애기엄마가 조용히 시켜서 조용해졋는데 왜 그런소리 듣기전엔 애기 통제안하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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