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끝자리 앞에 서있다가 자리 나서 앉으려니까 옆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내가 앉으려던 끝자리로 옮기려고 하면서 날 팍 밀치더니 너 옆에 앉아 나 팔 아파서 그래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 밀쳐진 것도 어이없고 다짜고짜 반말에 명령질도 어이없고 아무리 할머니라도 무례하잖아 그래서 표정 확 구기고 아뇨 제가 여기 앉을게요 이러고 앉았는데 옆에서 눈치주면서 자기 팔 주무르고 궁시렁대고 노려보고 난리 났다 하하.. 진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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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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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끝자리 앞에 서있다가 자리 나서 앉으려니까 옆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내가 앉으려던 끝자리로 옮기려고 하면서 날 팍 밀치더니 너 옆에 앉아 나 팔 아파서 그래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 밀쳐진 것도 어이없고 다짜고짜 반말에 명령질도 어이없고 아무리 할머니라도 무례하잖아 그래서 표정 확 구기고 아뇨 제가 여기 앉을게요 이러고 앉았는데 옆에서 눈치주면서 자기 팔 주무르고 궁시렁대고 노려보고 난리 났다 하하.. 진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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