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물셋이고 고딩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158/50~52 왔다갔다 하는데
고딩땐 50이랑 52 사이의 갭도 너무 컸고 50까지 빠져도 걍 통통 그 자체였거든? 52는 좀 심각했음 ㅋㅋ큐ㅠㅠㅠㅠ
근데 지금은 50이든 52든 보이는 차이 별로 없고 52여도 날씬한 체형임 신기... 운동량 차이도 없는데
바지 사이즈가 그때랑 두사이즈는 차이나 상의도 고딩땐 팔뚝때문에 프리사이즈 못입었는데 지금은 걍 아무거나 다 잘입고
어른되면 살빠진다는게 몸무게만 그런게 아니고 체형 자체가 변한다는 의미도 있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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