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그냥 보면 이해 안되잖아 나도 처음에 어떻게 사람 목숨이 달렸는데 그럴수 있지??했거든 근데 그러고 내가 아주대병원 일주일 입원했는데 진짜로 아주솔직히 민원넣는 사람들 이해 조금 된게 나 진짜 새벽에 헬기뜰때마다 전쟁난줄 알았음 진짜 와 상상을 초월할정도의 소음임.... 진짜 머리로는 이해하고 당연히 다 괜찮거든 이생각에는 변함이없고 근데 솔직히 그 일주일이었는데 진짜 마음속으론 짜증나더라 난 잠귀 밝지도 않은편인데 헬기뜰때마다 발작하면서 깼음 ㅋㅋㅋ 근데 아주대병원 주변에 아파트가 있단말이야? 그 주변 아파트에 살라고 하면 난 절대 못살것 같음 그래서 난 양측 다 이해가 근데 그래도 머리는 사람 살리기위해 헬기뜨는거니까 100프로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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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1억이 없으면 실패한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