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청소년들 데려다가 단체로 조작된 낙태 동영상 보여주면서 낙태는 아주 나쁜 거고 무서운 거라는 인식을 심어주던 곳.. 그땐 저 뱃지 달고 다니면서 낙태 반대하는 애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그래도 인식이 많이 나아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