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수능을 치진 않지만.. 예전의 내가 떠오르기도 하고 뭐랄까 다른 곳들의 소문들?같은 거에 스트레스 받다가도 이 글에서만은 서로서로 위안받았으면 해서.. 실제로 나는 100일 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나한테 편지를 썼고 수능 전날 까보면서 위안받았거든 긴장도 많이 풀리고 해서 나름 성공했어 기도 쭉쭉 받아가고 이 공간이 잔잔하게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래♥♥ +) 댓글 적고 호출 누르고 가! 내일 마지막시험 끝날때쯤 호출할게 빠샤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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