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걸로 화내고 하루종일 운다 엄마가 어제 무슨죽 먹고싶녜서 말했는데 동생이 먹고싶댔던 죽으로 사왔어 그거 진짜 별거 어닌데 너무 서러워서 울어버렸다 내가 그렇게 속이 좁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