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차피 재수하게될 거 알았고 알고 있었지만 확 포기 안 하고 조금이라도 열심히 했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년 수능 준비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좀 신경쓰여 하시는 것 같아서ㅠㅠ 죄송하기도 하고 눈치도 보이고 어떻게 있어야할지를 모르겠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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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차피 재수하게될 거 알았고 알고 있었지만 확 포기 안 하고 조금이라도 열심히 했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년 수능 준비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좀 신경쓰여 하시는 것 같아서ㅠㅠ 죄송하기도 하고 눈치도 보이고 어떻게 있어야할지를 모르겠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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