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행동은 남도 싫어한다. 내로남불 너무 싫어. 기본적으로 남이 나한테 하면 싫을 행동은 남한테도 안 했으면 좋겠다. 특히 남에 대해서 이런 저런 잣대 가져다 대면서 평가하는 거 진짜 싫어. 남 행동 가지고 옳다 그르다 평가도 좀 안 했으면. 도덕성에 무관한 행동들 말야. 취미나 취향 폄하하는 거랑, 좋다는 사람 앞에서 굳이 별로다, 싫다 하는 것도 엄청 무례하다고 봄.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다 답 나온다고 봄. 내 주변은 나랑 이런 이야기하면 말 잘 통하는데 막상 지키는 사람이 거의 없음. 나는 연예인이든 내 주변 사람이든 내 눈으로 본 거 아니면 굳이 평가 잣대 안 들이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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