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니가 서울 가는 버스에 몸을 싣고 자다가 횡성 휴게소에서 깨서 올해 처음 보는 눈에 크게 실망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첫 눈을 어떻게 오늘 처음 봤는지조차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쓰니는 눈물로 하소연했다. 〈연관 기사> 이쓰니 “이러려고 내가 첫 눈 안 본 게 아닌데•••” 이쓰니 “이렇게 허무하게 구경할 바닥에 쌓인 눈이 내 첫 눈이라면 첫 눈을 봤다고 믿지 않을 것.”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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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니가 서울 가는 버스에 몸을 싣고 자다가 횡성 휴게소에서 깨서 올해 처음 보는 눈에 크게 실망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첫 눈을 어떻게 오늘 처음 봤는지조차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쓰니는 눈물로 하소연했다. 〈연관 기사> 이쓰니 “이러려고 내가 첫 눈 안 본 게 아닌데•••” 이쓰니 “이렇게 허무하게 구경할 바닥에 쌓인 눈이 내 첫 눈이라면 첫 눈을 봤다고 믿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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