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8613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벌써 힘들어 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더힘들거야! 그렇지만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넌 더 단단해질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이번년도에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다닐정도였거든..... 그래서 내년 걱정된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1학년도 힘둘어여...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1학년때도 힘들었어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엉엉ㅇ 저희 힘내요ㅜ 화이팅!!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3학년인데 시간 가는게 무섭다 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년에 4학년이자나 자소서랑 이력서 준비할 생각하니가 벌써 머리아프고.. 떨리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지금 3학년선배도 걱정많이하더라..... 하 근데 나 4학년이 될수있을까?ㅋㅋㅋㅋㅋ큐ㅠㅠ 2학년의 몇배 더 힘들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쎄.. 음 근데 지금은 뭔가 약간 될대로 되라 이런식이라 ㅋㅋㅋㅋ해탈한거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많이 힘들진 않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난 학점욕심에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는편이기도 하고....ㅠㅠ 막 3점 초반대 나올까봐 너무 무서워서 스트레스 왕창받으면서 공부하거든....근데 가끔 내가 이정도까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해야하나 라는 생각들고......ㅠㅠ 그리고 케이스 아직.한번도 제대로 써본적없는데 이것도 스트레슼ㅋㅋㅋㅋ큐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음 일단 성적 스트레스 받으면 답도 없어 나는 성적 욕심이 크게 없어서 대학병원 목표도 아니었고 ㅋㅋ 그래서 다른 애들보다 덜 힘든거 같기도 해 케이스는 진짜 하다보면 느는게 맞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애들이 나보고 불쌍하다.소리 들을정도로 학점관리하거든....나도 진짜 고치고싶다 대학병원 아니어도 돈많이주고 복지좋은 종합병원 많다는거 아는데 왜이러는거지....ㅠㅠㅠ 이번학기 초반에 정신과약 먹을정더였거든 ㅠ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학점 어느정도 나오는지 알려줄수있을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국시준비하는 졸업반.. 아무생각이없다 2학년부터 힘들정도면 고민해봐야되지 않을까? 뭐가 고민이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위에봤당 학점고민이 큰거같은데 병원취업때문에 고민이라면 지금 다겪어본 1인으로서 학점은 그렇게 중요한게아니라고 말해주고싶다 학점 내주위에 3점초반도 대병갔고 나도 3점 중반인데 대병갔고 3점후반 4점대라도 아직취업못한애들도있어 광탈의 연속! 나는 3학년때 운동 취미를 하나만들어서 그거에 몰입했거든 그니까 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그러더라 사실 나는 내성적같은거에 스트레스 많이 안받았어서 ㅠㅠ 확실하게 답을 못해주겠지만 쓰니가 스트레스관리가 힘든성격이고 고쳐지지않는다면 솔직히 간호사하기는 힘들지않을까 생각이들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대병원도 없는 낮은 지방전문대라서 더 학점에 욕심내는것같아.....그리고 가족이랑 4시간 거리에 떨어져살아서 아직도 향수병같은거에 못벗어난것같고....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점관리에 많은 스트레스 안받는편이었어? 나는 과가 애들 다 열심히 하는과니까 내가 안하면 바닥칠까봐 무서워서 더 하는것같아... 나도 그냥 중간성적만 받고싶은데 어느정도 공부해야 중간성적 받을수 있을지 몰라서 스트레스 왕창받으면서 하는것같아.... 그리고 나는 교재 3바퀴는 덜려야 시험점수 받는데 똑똑한 애들은 일주일 전부터봐도 나보다 잘보니까....이란거에도 심란한 마음들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뭔가 내가 도움을 주고싶다... 궁금한거있으면 아는언니한테 상담한다고 편하게 생각하구 내댓글에 답글로 달아줘 확인할때마다 대답해줄게! 우선 학점에 대해서 너무 연연하지말아 사실 졸업할때 가는 병원, 졸업학점이 그사람의 앞날까지 모두 밝을거라고 확정해주는 지표는 아냐! 그리고 간호학이 기초가 되게 중요하고 계속 그 지식을 이용해서 더 깊이 활용하는 문제라서 이제까지 배운 해부생리적인 공부만 확실히 이해하고 있으면 3-4학년은 병리적인 지식과 임상에서 시행할 간호위주로 공부하기 때문에 오히려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쓰니가 다른친구보다 더 쉬울수도있어 ㅎㅎ 하지만 중요한건 즐겁게 공부하는거고 간호에 대한 애정이 충분히 있었으면 좋겠어 나는 솔직히 말하면 다른친구들보다 공부는 안해 ㅋㅋ 그대신 안하는만큼 컨디션조절하고 간호라는 공부에 부담감을 안갖고 즐겁게하려 노력하는편이야 그래서인지 시험볼때 집중하면 딱절반정도 성적이 되더라구 지금 최종성적은 백분율 상위30프로정도? 엄청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 아닌 성적이지 ㅎㅎ 공부팁을 주자면 케이스같은경우 환자의 질병에만 초점을 두지말고 "이런질병을 가진환자는 어떤것을 불안해할까? 이 환자는 무엇이 가장불편할까?"라는 생각이 우선순위야 성인 아동모성등 어떤공부를 하더라도 "왜?"라는 물음을 스스로 던질줄알아야해 질병의 간호를 암기하기보다는 왜 이질병엔 이간호를 시행할까? 같은! 또 궁금한거 고민있으면 댓글달아줘 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10에게
쓰다보니 댓글이 길어졌다ㅠ 결론은 스스로 너무 채찍질하지말고 아껴줘 가끔 넘어져도 괜찮아 잠깐 쉬었다가 씩씩하게 다시 걸어가면되는거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이제야 확인했어 ㅠㅠ 고마워 진짜! 타지에 아는사람 한명없고 집도 한학기에 2번정도 밖에 못가서 내가 너무 마음이 약해져있었나봐...! 어제까지만해도 2년도 눈물흘리면서 공부하고 과제했는데 남은 2년은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하루종일 우울했었는데 댓글보고 진짜 큰 힘이 됐어! 고등학교때 등급은 진짜 미련도 없었는데 대학와서는 왜 정신과약 먹으면서까지 불안했는지.... 모든 간호학과 학생들이 힘든건데 나만 유독 엄청 힘든것같다는 느낌이 날 괴롭힌건가봐...ㅠㅠ 나도 남은 2년 잘 마무리하고 집 올라가고싶다! 국시준비때문에 바쁠텐데 신경써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나도 대학생활너무 힘들었어서 감정이입이됐어 ㅠㅠ 정신간호 배우다보면 느끼겠지만 정신질환별거아니구 공부에도 부담감 느낄필요없어 ㅎㅎ 내가 즐거워야 공부도 잘되더라구 ! 대간이나 여러가지 간호문제집보면은 어떥문제유형이 나오는지 어떤부분이 중요한지알수있을거야 효율적으로 공부해서 학점도지키고 여러가지 추억도 쌓으면서 행복하게 대학생활하기바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하...익아 자꾸 찡찡대서 미안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험2주남아서 마음이 많이 심란해 컨트롤을 못하겠어.....양 너무많아서 다 못끝내고 시험볼것같아서 한없이 우울하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글쓴이에게
양많은거에 부담갖지말구 내가 교수님이라면 어떤부분에서 낼까 생각을 하고 중요한부분을 위주로 공부를 해봐!우울한생각만 난다면 바람도 쐬고 너무너무 공부가안되면 책덮고 좀 쉬구.. 감정의 기복이나 불안함이 너무 심해서 공부가 안되는거 같은데 "30년만의 휴식"이라는 책 추천할게 ! 시간있을때 읽어봐 너무 우울해하고 심란해하면 익인이 마음만 더 힘들뿐이야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웅웅고마워 그냥 이제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시험 끝나자마자 사서 읽어야겠다.... 오늘 좋은하루 보내길 바랄께❤❤❤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선거 개표참관인 신청 시작일이래 티켓팅같아
9:18 l 조회 1
여자들 기준 남자 이성으로 안보이면 둘이 여행1
9:17 l 조회 5
뭐야 번개장터 대화내역이 왜 다 사라졌지...?
9:17 l 조회 2
반도체는 신이야
9:17 l 조회 18
난 이제 단쉐 크런틴 아니면 못먹어 2
9:16 l 조회 4
취미가 너무 많아서 연애 안하는 사람2
9:15 l 조회 9
솔직히 돈 많으면 여자가 한명밖에 없을거란 생각 버려야함1
9:15 l 조회 17
5살 차이나는
9:14 l 조회 8
쥐젖없래는약없나...사타구니에잇는데ㅠㅠㅜ하핳2
9:13 l 조회 20
나한테 놀아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심리가 뭔지 모르겠음.. 1
9:13 l 조회 13
주6일 출근 어케하냐
9:13 l 조회 7
개표참관인 되는 건 추첨 맞지?2
9:13 l 조회 18
자고 일어났는데 옆에서 고소한 냄새가 퐁...퐁퐁.. 나길래 보니까1
9:12 l 조회 19
부모님한테 돈 빌려드린건 4
9:11 l 조회 15
비교하는게 ㄹㅇ 인생 망하는 지름길인듯
9:10 l 조회 9
샵에서 네일 받고 싶은데 집에서 대충 매니큐어 바른거 못지우고가도 괜찮아?
9:10 l 조회 7
헬스 피티 받는데 뉴발 530 오바야???3
9:10 l 조회 14
신벌의 지상 대리인 <- 무슨 느낌 들어?1
9:10 l 조회 7
회사 동기 축의금 대신 뽑아주고 안 받은거 생각났다 와1
9:10 l 조회 25
손님이 예약한 상품 입고돼서 전화해야하는데 몇 시가 좋을까? 2
9:07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