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형편이 넉넉치가 않아서 나 예체능인데 학원비랑 기타 인강비 식비 핸드폰비 다 내가 번돈으로 대고 있거등... 그래서 재수 꿈도 안꿨지만 하는애들보면 그냥 부모님이 일단 지원해주신다는게 너무 부럽더라... 난 엄마가 겨울특강 금액보고 하지말라고 했거든....심지어 내가 돈 내는건데도....그때 좀 서럽긴했지만 무튼.... 수능도 말아먹었고...돈 넉넉하니 재수할래? 물으면 안할거같지만 그냥 감정적으로 되게 부럽드랑..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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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형편이 넉넉치가 않아서 나 예체능인데 학원비랑 기타 인강비 식비 핸드폰비 다 내가 번돈으로 대고 있거등... 그래서 재수 꿈도 안꿨지만 하는애들보면 그냥 부모님이 일단 지원해주신다는게 너무 부럽더라... 난 엄마가 겨울특강 금액보고 하지말라고 했거든....심지어 내가 돈 내는건데도....그때 좀 서럽긴했지만 무튼.... 수능도 말아먹었고...돈 넉넉하니 재수할래? 물으면 안할거같지만 그냥 감정적으로 되게 부럽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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