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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말투가 의심적이고 추궁하듯이 신경질적으로 변했어 

비꼬는 것도 원래 안 그랬는데 갑자기 막 별 것도 아닌 일로 비꼬고... 아 스트레스 받아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우리언니 남친 사귈 때 엄마랑 많이 싸웠는데 왜 그런지 알 거 같아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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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약간 그런 거 아냐? 내 친구도 엄마가 남친 생기고 나서부터 얘한테 틱틱대고 늦게 들어오거나 외박 하면 추궁하고 막 그래서 스트레스 받던데 내가 봤을때는 엄마가 얘 취업준비도 안하고 자기 용돈? 안주고 남친이랑 놀기만 하는가같으니까 걱정은 되고 싫고? 그래서 막말하는 거 같이 느껴졌거든....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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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기만 할까봐 걱정하는 건 맞는 거 같아... 근데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게 지금 남자친구랑 만난지 얼마 안 돼서 내가 남자친구 때문에 놀고만 있다고 판단하기 너무 섣부른데도 그렇게 생각하고 태도가 바뀌는 게 내 입장에선 나를 못 믿는다고 느껴지고... 주륵 그냥 너무 서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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