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돈도 슬라임에 꽤 쓰고 많이 좋아하는데 언제 엄마한테 들켰는데 엄마가 니가 무슨 애기냐~~ 이러시길래 걍 쪽팔리기도하고 엄마가 혼낼까바 울었는데 엄마가 왜우냐고 놀래시다가 참놔... 이러고 가셨는데 내일 문구점에서 슬라임 하나씩 사오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거받고 좋아서 엄마앞에서 가지구 놀앜ㅅ는데....... 나 19살......... 걍 갑자기생각났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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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돈도 슬라임에 꽤 쓰고 많이 좋아하는데 언제 엄마한테 들켰는데 엄마가 니가 무슨 애기냐~~ 이러시길래 걍 쪽팔리기도하고 엄마가 혼낼까바 울었는데 엄마가 왜우냐고 놀래시다가 참놔... 이러고 가셨는데 내일 문구점에서 슬라임 하나씩 사오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거받고 좋아서 엄마앞에서 가지구 놀앜ㅅ는데....... 나 19살......... 걍 갑자기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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