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먹고 엄마한테 삼백만원 달라길래 사람때려서 합의금달라는줄 알았더니 오늘 일어나서 갑자기 천만원 달라고 놀음해서 달라는거였대 우리집 돈도없고 아빠는 평생 제대로 일한적도 없고 돈도 갖다준적없으면서 엄마얀테 협박하고 진짜 저새기 어떡하지 지멋대로 대출도받고 죽야퍼리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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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먹고 엄마한테 삼백만원 달라길래 사람때려서 합의금달라는줄 알았더니 오늘 일어나서 갑자기 천만원 달라고 놀음해서 달라는거였대 우리집 돈도없고 아빠는 평생 제대로 일한적도 없고 돈도 갖다준적없으면서 엄마얀테 협박하고 진짜 저새기 어떡하지 지멋대로 대출도받고 죽야퍼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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