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공부도 못해 수능까지 망쳐버렸어 난 이제 갈 대학이 없어 엄마는 내가 낳은 결과래 내가 다 게을러서 그렇대 맞아 난 태만하기까지 해 대책도 안 세우고 지금도 뒹굴거리기만 하고 있어 근데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내가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밖에 나가면 모두가 무시할 게 뻔한데 나도 내가 싫은데 이러고 사는 게 맞을까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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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공부도 못해 수능까지 망쳐버렸어 난 이제 갈 대학이 없어 엄마는 내가 낳은 결과래 내가 다 게을러서 그렇대 맞아 난 태만하기까지 해 대책도 안 세우고 지금도 뒹굴거리기만 하고 있어 근데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내가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밖에 나가면 모두가 무시할 게 뻔한데 나도 내가 싫은데 이러고 사는 게 맞을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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