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닭강정 시켜먹고 엄마가 남은거 나 내일 간식으로 먹으라고 이랬거든 근데 치과갔다와서 철사를 오지게 쪼여놔서 아파서 못먹겠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울적해하니깐 엄마가 닭강정을 완전 다져줬엌ㅋㅋㅋㅋㅋ 오물오물하고 삼키고 이랬닼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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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닭강정 시켜먹고 엄마가 남은거 나 내일 간식으로 먹으라고 이랬거든 근데 치과갔다와서 철사를 오지게 쪼여놔서 아파서 못먹겠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울적해하니깐 엄마가 닭강정을 완전 다져줬엌ㅋㅋㅋㅋㅋ 오물오물하고 삼키고 이랬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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