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험잘쳤으면 너무너무 좋았겠지만... 진짜 지옥이었음 식욕은 없는데 살려면 밥은 먹어야겠고, 밥 꾸역꾸역 집어넣으면 온몸에서 밥을 거부해서 토할거같고 변비에 탈모에 맨날 악몽꾸고 스트레스받고 속 답답하고 빈혈에 코피에... 진짜 다시는 안하고싶음 수시넣어둔것도 없고 미대 정시라 뒤에 실기 남았는데 수능끝나고 내 점수 받아들이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짐 그렇게 안넘어가던 밥도 술술 들어가고 오늘 꿈도 안꾸고 잘잤다... 정시 시험 다가오면 또 스트레스 받겠지만 일단 지금은 좀 쉬고싶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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