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밥 먹으러 가자고 연락 왔는데 여태 노래방 있다가 나왔는데 우산 없다고 약속 깼다 주말에 씻는 거 극도로 귀찮은 나한테 이건 진짜 열 받는 일이야...화장도 다 하고 옷도 다 입었는데...하 오바야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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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밥 먹으러 가자고 연락 왔는데 여태 노래방 있다가 나왔는데 우산 없다고 약속 깼다 주말에 씻는 거 극도로 귀찮은 나한테 이건 진짜 열 받는 일이야...화장도 다 하고 옷도 다 입었는데...하 오바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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