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ㄹㅇ 잘생겼거든.. 내 이상형에 가까워 근데 진짜 성격이 내가 진짜 싫어하는 스타일이야 예를들면 버스정류장에서 허리아프다고 그냥 쪼그려서 앉는거야,, 강남역 한복판이엿어.. 그래서 내가 의자에 앉으라니깐 싫다고 무릎굽히고 쪼그려서 앉아서 기다림.. 버스타서도 쩍벌하고.. 그냥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떨어져... 손 잡을때도 그냥 오늘 니 손에 전세좀 낼께 이러고..ㅋ ㅠㅠㅋㅋㅋㅋ 그리고 놀러갔을때 사람들 ㄹㅇ 많아서 뚫고 들어야 됐는데 그때 나는 미리 들어간 상태고 걔가 와야되는 상황이였는데 울타리 넘어서 오는거임 근데 울타리가 작으면 노상관인데 ㄹㅇ 허리까지 오는걸 넘어오는데 너무 추한거.. 상상해바 막 다리 올려서 엉거주춤 넘어오는 모습 ㅠㅠ 걍 끝내는게 답이겠지..? 이제 봐도 안 설ㄹ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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