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시자마자 인상 좋아서 잘 하실거 같다고 하시고 일부러 이력서 많이 받아뒀는데 모집공고 끝까지 남겨두니 나같은 축복이 왔다고 해주시고 부부가 하는 학원인데 원장님이 나더러 자기는 나를 지켜야하는 의무가 있다며 곤란한건 다 자기시키라고 하셔ㅋㅋㅋ 계속 면접보면서 틈틈히 웃는것도 너무 이쁘다해주시고 인상 너무 좋다하시고.. 긴장해서 간 면접이었는데 기분 너무 좋았다ㅋㅋ면접보러간건데 이미 뽑힌느낌이랄까? 마지막엔 신분증 사본이랑 계좌번호도 적고왔어 일도 나랑 잘 맞아서 오래오래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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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욕제 한 통 다 넣었더니 심해공포증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