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솔에 남자 진짜 안 만나보고 진짜 잘 모르고 불편해해서 버스에서 친구랑 앉아있는데 뒤에서 툭툭 치더니 친구 가리키면서 얘가 할 말 있대요 하더니 번호 달라고 했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막 어떡하냐고 그랬는데 진짜 내 앞까지 핸드폰 내밀길래 하차벨 누르고 죄송하다고 하고 내려버렸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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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솔에 남자 진짜 안 만나보고 진짜 잘 모르고 불편해해서 버스에서 친구랑 앉아있는데 뒤에서 툭툭 치더니 친구 가리키면서 얘가 할 말 있대요 하더니 번호 달라고 했는데 내가 부끄러워서 막 어떡하냐고 그랬는데 진짜 내 앞까지 핸드폰 내밀길래 하차벨 누르고 죄송하다고 하고 내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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