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가족도 없이 혼자 사는 게 힘들어서
잘 사는 남자랑 결혼 했는데 인생이 허무하고
다들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했다는데
나는 남편이 돈 많고 기본적인 정보만 알고 결혼했기 때문에
1년만에 이혼 하자고 했더니
남편이 흔쾌히 알겠다고 했다...
남편은 나를 좋아하고 잘해주는데 나는 영... 아닌 것 같아
미안해서 어쩔 수 없었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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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가족도 없이 혼자 사는 게 힘들어서 잘 사는 남자랑 결혼 했는데 인생이 허무하고 다들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했다는데 나는 남편이 돈 많고 기본적인 정보만 알고 결혼했기 때문에 1년만에 이혼 하자고 했더니 남편이 흔쾌히 알겠다고 했다... 남편은 나를 좋아하고 잘해주는데 나는 영... 아닌 것 같아 미안해서 어쩔 수 없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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