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죽고 싶은 이유들 많은데 왜 엄마가 난리인지 모르겠다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지 말라는데 나는 이미 한계점 근처까지 왔는데 그게 곱개 들릴 것 같나 내가 왜 이러는지 제대로 얘기조차 안 들으면서 저러냐 진짜 볼수록 결혼조차 안 하고 싶다 난 요즘 날카로운 거만 보면 내가 찌를까 봐 손목 가리고 높은 곳은 쳐다도 안 보는 중인데 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한심하다고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나도 알고 있고 망한 이유의 큰 지분이 그 잘난 부모 덕분인데 ㅋㅋㅋㅋㅋㅋ 학교 왜 가냐고 출석도장 찍으려고 가냐는데 진짜 학교 가지 말고 이참에 죽어버릴까 계속 고민드는데 내 꿈은 이루고 죽어야겠어서 그렇게는 못해 주겠다 최대한 집 밖에서 살아야지

인스티즈앱
오늘 총 1시간 40분 동안 의상 하나로 콘서트한 코르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