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친하지는 않고 반 친구인데 갑자기 어제 "ㅇㅇ아 너는 말라러 옷핏도 좋은데 왜 옷을 그렇게 입고다녀? 예쁘게 꾸미고 좀 다녀~" 이러는거야
날 위해서 해주는 말이고 솔직히 난 화려하고 유행하는 옷보다는 편안하고 그냥 그럭저럭 입고 다니거든
평소에 터틀넥에 청바지 아니면 하얀 반팔위에 회색 긴 가디건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근데 화장도 안하고 그냥 완전 내추럴하게 다닌다고 꾸미고 좀 살으라고 하니까 뭘 해야하는 건지도 모르겠다..익들아 나 어쩌면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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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