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비닐포장을 뜯고 알았거든 근데 혹시나해서 매장에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했는데 직원이 듣자마자 한숨 푹 쉬더니 비닐뜯으면 못한다 어쩌구 설명하고 또 한숨 푹 쉬고 얘기한다 안될거라는거 대충 알았는데 한숨을 그렇게 푹푹 쉴 정도야....? 상담원이 한숨을 그렇게 쉬는건 또 처음 겪어보넹....
| 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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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비닐포장을 뜯고 알았거든 근데 혹시나해서 매장에 전화해서 상황설명을 했는데 직원이 듣자마자 한숨 푹 쉬더니 비닐뜯으면 못한다 어쩌구 설명하고 또 한숨 푹 쉬고 얘기한다 안될거라는거 대충 알았는데 한숨을 그렇게 푹푹 쉴 정도야....? 상담원이 한숨을 그렇게 쉬는건 또 처음 겪어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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