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직원중 막내거든 25살이니까 근데 아직 철이 덜 든거같음... 막 애들 방과후 숙제로 우드락 같은 걸로 뭘 만든게 있는데 그거 만지작 거리다 부실거라고 그러더니 진짜 부순거야. 근데 거기서 멈춰야지 더 만지면서 이미 부신거 더 부시면 안 되냐라는 식으로 말하고 애들이랑 이야기하다 욕이 필요한 이야기면 구냥 필터링 없이 다 내뱉고 일단 수엊하는 거 괭장히 귀찮아하고 애들 과자 뺏아먹고... 매일 장난치고... 편해서 좋은데 이런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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