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대우 달라지는 게 너무 속보여서 싫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그 대우를 받아보고 싶어 지나가면 다 쳐다보고 내가 모르는 애들도 예뻐서 나 다 알고... 처음 보는 사람도 나한테 거의 호감가지고 그런 거.. 물론 회의감도 느끼겠지만 최소한 내가 외모때문에 누군가한테 다가가거나 할 때 기죽고 자신없어지는 경우는 없잖을 거니까ㅜㅠ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도 다 할 것 같아 자신있게.. 내가 뭘 해도 사람들은 좋게 본다는 걸 아니까 나서는 게 겁나지도 않을 거고 사진 찍히는 것도 싫어하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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