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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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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물론 냥냥님은 이해할 수 없는 생물이긴 하지만

무조건 고양이의 타고난 성질이 드러워서 할퀴고 무는 줄 알아..

알고보면 사냥 습성이나.....뭐 영역동물의 습성이나...암튼 지 딴엔 스트레스 받고 위협 받는다고 느껴서 방어해서 그러는 건데ㅠ장난치는거 일수도 있고

주인도 알아보고 혼내도 말 알아듣는다고요.........ㅠ승질 드러워서 싫으면 혼자 싫어하세요...........ㅠ 키우는 사람 앞에서 그런 소리 하지 마시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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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키우는 사람 앞에서 왜 그런 얘기를 함 ㅋㅋㅋㅋ고양이 똑똑한데 내가 자기 부르는 거 알지만 날 무시할 뿐이라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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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키우는 사람 앞에서 저러는 사람 진짜 많더라 특히 아줌마 아저씨들..........ㅠ어른이니까 뭐라고 할수도 없곸ㅋㅋㅋㅋ 스트레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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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 키워본 사람들이 주변에서 더 난리임ㅋㅋ 주인도 못 알아보는데 왜 키우냐고 우리집 애들 나 집 오면 냥냥거리면서 뛰쳐나오는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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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ㅠㅠㅠㅠㅠ맨날 할머니들이 하는 말이야 주인 못 알아본다고ㅠㅠㅠㅠ우리 냥이들 절대 개냥이 아닌데도 나 알아보는데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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