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인데 기말 전에 겨우 시간내서 오랜만에 본가 왔는데 일어나보니까 냉장고에 엄마가 이렇게 써놓으셨어 ㅠㅠㅠ 열어보니까 하나하나 이렇게 붙여놓으셨어... 아침에 출근하기도 바쁘셨을텐데...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